탈모, 항노화주사, 안면윤곽주사


 



진료과목: 통증의학과/ 피부과/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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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ch: 1pm-2pm

                                                    

남성 탈모

남성 탈모는 출생시 선천적으로 그 운명이 정해져 있다. 즉 어느 나이가 되면 모낭이 어떤 특이한 패턴으로 위축되어 머리카락이 가늘고 짧아지며 탈모의 모양이 특정 지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머리카락이 새로 자라는 것도 멈춘다. 이런 형태의 탈모를 남성형 탈모(Male patten androgenic)라 하는데, 탈모의 주된 이유다. 남성형 탈모는 주로 30대 초반에 나타나지만 더 일찍 시작되는 경우도 있다. 그 징후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헤어라인이 점점 위로 올라가며 머리카락이 빠진 후 잘 자라나지 않는다. 이런 탈모과정은 Hamilton-Norwood Scale에 의한 7단계로 분류되며 이런 탈모 조짐이 시작될 때 일찍 치료하면 그 진행을 멈추거나 지연시킬 수 있다. 모발이식은 이식 당시 탈모가 진행된 부분에 모를 한정적으로 이식하는 것이다. 이식된 모발은 호르몬 저항성이 강하여 일정기간 오래 유지될수는 있다. 그러나 시간이 경과 함에 따라 운명적으로 설계된 다른 부위의 탈모를 막을 수는 없다. 

어떤 남성이?

할아버지, 아버지, 형제나 가족이 머리카락이 적거나 대머리라면 자신도 그럴 가능성이 많다. 또한 어머니의 아버지가 대머리인 경우 자신도 유전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크다.  

원인?

  • 나이: 출생시 정해진 남성형 탈모의 약 25%는 21세 전후에 시작된다. 50세에 이르면 약 50%, 그리고 나이를 먹으면 70%에서 탈모가 일어난다.
  • 호르몬: DHT는 안드로젠의 일종이다. 의학적 연구는 DHT와 모낭의 위축과 연관성을 설명하고 있다

치료?

비수술적 약물 비타민요법

여성 탈모

사람은 하루 50-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또 새로 자라서 균형이 이루어 진다. 탈모란 정상보다 심하게 머리카락이 빠지고 새로나는 머리카락은 적어 균형이 깨어지는 것이다. 

여성에서 탈모는 얼마나 빈번한가?

탈모는 남성에만 흔한 것은 아니다. 약 50%의 여성이 인지할 수 있을 정도의 탈모를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여성 탈모의 가장 흔한 이유도 선천적인 요소가 많은 여성형 탈모(Female pattern hair loss)다. 즉 선천적으로 탈모의 운명이 정해진 것으로 나이를 먹음에 따라 호르몬의 변화가 동반되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지며 다시 자라는 머리카락의 수는 줄어든다. 

탈모가 일어나기 쉬운 여성?

탈모는 선천적인 요인이 있지만 다음의 경우에서 특히 흔하다:

  • 40세 이상.
  • 출산한지 얼마 않되는 여성.
  • 약물치료를 받은 여성.
  • 헤어스타을 위해 여러 화학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 갱년기이후.

갱년기 호르몬 변화는 탈모를 일으킨다?

갱년기에는 두 가지 서로 다른 변화를 볼 수 있다. 하나는 이전에는 털이 없던 곳에 털이 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것이다. 이런 변화들은 호르몬의 변화 때문일 수 있다. 즉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젠과 프로게스테론이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남성호르몬인 안드로젠이 증가하는 것이다. 따라서 갱년기가 되면 모낭이 위축되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잘 빠지며 다시 자라는 속도는 느리다. 

혈액검사?

비타민, 철분, 성호르몬, 갑상선호르몬 

치료?

비수술적 약물 비타민요법

성클리닉
신경주사(pH adjusted neural therapy), 프롤로주사(prolotherapy)
탈모상담처방, 피부레이저(잡티, 검버섯, age spots) 
영양수액, 고단위 비타민수액, 신데렐라, 백옥주사, 알칼리주사 
안면윤곽 지방분해주사, 비만, 약물처방
골다공증예방, 면역증가, 항산화, 피로회복
상담,처방, 혈액검사
알러지 만성질환 혈액검사 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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